뮤직타임 [기사] 재즈 피아니스트 엘 도미늄 찬송가에 새 생명 불어넣다(자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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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6-04-07 10:55본문
[기사] 재즈 피아니스트 엘 도미늄 찬송가에 새 생명 불어넣다(자유일보)
재즈 피아니스트 엘 도미늄이 첫 번째 찬양 앨범을 선보이며 복음적 메시지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익숙한 찬송가에 새로운 멜로디를 입히는 방식으로 말씀의 감동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엘 도미늄은 최근 첫 찬양 앨범 ‘Loudate Dominum(라우데테 도미늄: 하나님을 찬양하라)’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내 영혼이 은총입어’ 등 다섯 곡의 전통 찬송가 가사를 바탕으로 전혀 새로운 선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곡을 단순 편곡하는 수준을 넘어 가사만을 토대로 새롭게 작곡하는 방식을 택해 신선한 시도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 찬송가 본연의 신앙 고백은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이고 감성적인 음악으로 재탄생시켰다는 평가다.
엘 도미늄은 "모든 멜로디는 찬송가 가사에서 시작됐다"며 "가사를 묵상하며 하나님께 의탁하는 과정 속에서 곡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찬송가에 담긴 감정과 상황을 따라가며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을 음악에 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재즈와 국악을 결합한 퓨전국악밴드 활동을 비롯해 관현악 편곡, 재즈 앨범 발매, 연극 및 뮤지컬 음악 작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10년 이상 음악 활동을 이어온 작곡·편곡자이자 음악 감독이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 중심의 음악을 구현해 온 경험이 이번 앨범에도 반영됐다.
이번 앨범은 그의 첫 찬양 음반이자 직접 연주와 보컬까지 맡은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또한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신앙적 고백을 담아 ‘L. Dominum’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된 배경도 함께 담겼다.
엘 도미늄은 "지금까지의 모든 음악 여정은 하나님이 인도하신 길이었다"며 "작곡의 전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 앨범을 듣는 이들 역시 그리스도께 마음이 향하는 은혜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통 찬송가와 재즈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이번 앨범이 다음세대와 현대 청중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또 하나의 통로가 될지 주목된다.
기사 https://www.jay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842
@laudatedominum.gl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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